살아있는 디자인
움직이고 반응하는 디자인을 만들고, 어디서나 그대로 보여 주세요.
가입해 두고 컴퓨터나 태블릿에서 만들어 보세요 쓰던 Claude나 ChatGPT에서도 만들 수 있습니다
SSHOW로 만든 예제
포스터 한 장부터 무대 위 발표까지.
캠페인, 제품 페이지, 전시, 서체 견본, 건축 발표. 모두 한 캔버스에서 만들었습니다.
SSHOW 팀이 만든 예제입니다. 18점 · 씬 103개
끌어서 둘러보고, 누르면 크게 재생됩니다.옆으로 넘겨 보고, 누르면 크게 재생됩니다.
그린다. 움직인다. 반응한다.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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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그린 곡선부터 보정한 사진, 오로라처럼 움직이는 빛, 입체로 기울인 글자까지. 생각한 그림을 여기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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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은 원하는 느낌이 날 때까지 프레임 단위로 다듬습니다. 씬을 넘기면 이름이 같은 오브젝트가 저절로 모양을 바꾸며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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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이 누르고 넘기는 대로 화면이 반응합니다. 「누르면」, 「포인터가 들어오면」 같은 규칙을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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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은 말하는 속도에 맞춰 정지점에서 기다렸다가, 누르면 이어집니다. 노트는 발표자 보기에서 보고, 씬은 폰으로 넘깁니다.
버터 칩 누르면 버터 상태로
고르면, 바로 작품에.
에디터를 열면 폰트와 도형, 플러그인이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놀이의 모양 · 스포츠 디자인 전시
2027. 3. 14 – 8. 30
REBOUND
놀이의 모양
튀고, 구르고, 미끄러지고, 날아오르도록
만든 물건 열두 점. 디자인 뮤지엄 2관.
폰트나 도형, Physics를 눌러 포스터를 바꿔 보세요.
폰트 340종 가운데 한글 폰트가 223종이고, 도형은 3,300여 개입니다.
내 폰트 파일도 추가해 쓸 수 있습니다.
사람도 AI도, 같은 캔버스에서.
사진 몇 장과 한 문장이면 AI가 초안을 만듭니다. 그다음은 글자 하나, 움직임 하나까지 내 손으로 다듬으세요.
Claude나 ChatGPT에서 SSHOW를 찾아 추가하면, 대화하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쓰던 AI와 연결하기
- 「제목은 천천히 떠오르게」, 「누르면 색이 바뀌게」. 움직임과 반응도 말로 만듭니다.
- 얼마든지 시켜 보고, 마음에 드는 것만 남기세요.
- 연결한 AI는 결과를 직접 보고 눌러 보며 다듬습니다.
만든 그대로, 어디서나.
에디터에서 본 장면이 발표장 큰 화면에서도, 받는 사람의 폰에서도 그대로 재생됩니다.
링크 하나만 보내면 됩니다.
폰에서는 링크로 보고, 발표할 때는 리모컨으로 씁니다.
Mac, iPad, App Store, Mac App Store는 Apple Inc.의 상표입니다. Windows, Microsoft Store는 Microsoft 그룹의 상표입니다. Android, Google Play 및 Google Play 로고는 Google LLC의 상표입니다.
함께 만들고, 함께 보여 줍니다.
여럿이 한 캔버스를 동시에 고칩니다. 발표할 때는 폰이 리모컨이자 레이저 포인터가 되고, 링크로 보는 사람의 화면도 내 발표에 맞춰 넘어갑니다.
폰 속 장면을 누른 채 움직여 가리키거나, 다음으로 넘겨 보세요.
함께 고치기. 동료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화면 위로 포인터를 옮겨 보세요.화면을 눌러 보세요.
동료에게는 내 커서가 이렇게 보입니다.
모두가 내 화면을 따라옵니다.
편한 방법으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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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에서
마음에 드는 예제를 열어 내 이야기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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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던 파일에서 베타
Figma 화면도, PPT·PDF·SVG 파일도 가져와 이어서 만듭니다. 완성하면 영상·PPT·PDF·이미지로 내보내거나 Figma로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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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원하는 장면을 말하면, AI가 캔버스에 만들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