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HOW
캔버스 하나에서 이야기가 살아 움직입니다.
디자인과 모션과 인터랙션을 한자리에서 다룹니다. 완성한 이야기는 링크 하나로 어디서든 열립니다.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무엇을 만들 수 있나요
슬라이드 한 장부터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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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빠르게 만들고 링크 하나로 어느 화면에나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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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포스터, 배너, 카드도 벡터 펜과 이미지 보정으로 끝까지 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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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그래픽
키프레임과 트랜지션으로 화면에 리듬을 입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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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
클릭에 반응하는 화면을 만들고 그 자리에서 눌러 봅니다.
디자인
펜 끝부터 픽셀까지, 한 화면에서.
베지어 앵커를 점 단위로 잡는 벡터 펜, 노출과 커브까지 만지는 이미지 보정. 디자인이 시작되는 자리와 끝나는 자리를 한 화면 안에 두었습니다.
모션
움직임이 이야기를 이끕니다.
이름이 같은 객체는 씬과 씬 사이를 스스로 이어 붙입니다. 이징 커브를 잡고 그 자리에서 눈으로 확인하면, 장면은 끊기지 않고 흐릅니다.
라이브 · 인터랙티브
완성된 화면은 살아 있습니다.
{{변수}} 한 줄이면 텍스트와 색이 데이터에 묶입니다. 값이 바뀌면 화면도 함께 바뀝니다. 링크로 열린 화면은 보는 사람의 클릭에 응답합니다.
엔진
직접 깎은 렌더 엔진 위에서.
WebGL·WebGPU·WebAssembly로 만든 엔진이 수천 개의 레이어를 한 프레임에 그립니다. 완성한 이야기는 .sshow · PDF · PPTX · HTML · 비디오 · SVG 여섯 갈래로 나갑니다. 어디서 열어도 폰트와 모션이 그대로입니다.
- 60fps 모든 디바이스에서 같은 리듬
- WebGPU GPU 가속 렌더 · 폴백 WebGL
- 4K 해상도에 자유로운 벡터 캔버스
- 0 설치도 플러그인도 없이
당신이 품은 위대한 이야기는 쉽게 쓰이고 아름답게 닿아야 하기에.
머릿속 상상이 가장 당신답게 펼쳐지는 세상. 세상 모든 이야기가 살아 움직이는 곳, S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