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형태의 프레젠테이션
좋은 이야기를 더 쉽게 만들고, 더 잘 전합니다.
한 화면에서 일어나는 일
그동안의 도구
이야기는 오랫동안 슬라이드 안에 머물렀습니다.
기존 도구는 늘 선택을 강요했습니다. 디자인이냐 모션이냐, 단순함이냐 표현력이냐, 내 생각이냐 도구의 한계냐. 이야기는 화면에 닿기도 전에 일부를 잃었습니다.
- OS가 바뀌면 폰트가 깨지고,
- 화면이 바뀌면 레이아웃이 흔들리고,
- 모바일에서는 아예 열리지 않습니다.
- 그리고 발표 중에 화면이 잠깐 멈춥니다.
새로운 질문
프레젠테이션이 영화처럼 흐르고 관객의 반응에 응답한다면?
슬라이드의 묶음이 아니라, 끊김 없이 이어지고 입력에 반응하는 하나의 연속된 이야기.
세 가지 기둥
이런 이야기를 만들려면 세 가지가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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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디자인
벡터와 래스터가 함께 호흡하는 캔버스. 타이포, 색, 빛이 조립된 게 아니라 본래 그래야 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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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모션
진짜 애니메이션. 이징, 스프링, 타임라인 — 당신 손 안의 폰을 움직이는 바로 그 정교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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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인터랙션
살아있는 대화. 청중이 답하면 이야기가 반응합니다. 하나의 무대, 모두의 목소리.
그래서
한 도구, 한 흐름.
SSHOW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
부드럽게 움직이고, 어디서나 똑같이 동작합니다.
WebGL, WebGPU, WebAssembly로 직접 깎은 렌더 엔진. 수천 개의 레이어를 한 프레임에 그려내고, 변수와 사운드, 라이브 데이터까지 같은 타임라인 위에서 흐릅니다. 설치도, 익스포트도 필요 없습니다.
- 60fps 모든 디바이스에서 같은 리듬
- WebGPU GPU 가속 렌더 · 폴백 WebGL
- 4K 해상도에 자유로운 벡터 캔버스
- ∞ 레이어 · 변수 · 사운드
이 페이지의 모든 모션, 에디터의 모든 인터렉션, 사용자의 모든 이야기 — 강력한 엔진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 WebGL · WebGPU
- 60fps 모션
- 크로스 플랫폼
- 변수 · 라이브 · 사운드
잘리지 않는 이야기
클릭이 아니라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SSHOW는 페이지 단위 슬라이드를 단 하나의 연속된 캔버스로 대체합니다. 디테일은 줌 인, 의미는 줌 아웃. 시간이 디자인의 일부가 됩니다.
손에 맞는 도구
쓰기 쉬운 도구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모든 동작은 단 한 번의 키 안에. 모든 실수는 되돌릴 수 있는 자리에. 결과물은 링크 하나로. 스토리텔러의 흐름을 끊지 않는 것 — 저희가 가장 오래 고민한 지점입니다. 그리고 여기 적은 건 그중 일부일 뿐, 화면 뒤에는 수천 수만 가지의 작고 보이지 않는 손길이 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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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키보드 먼저
세션·텍스트·정렬·타임라인 — 주요 동작 100개 이상이 단축키 하나로. 마우스는 선택일 뿐, 조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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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어디서나, 멈춘 자리에서
변경은 만든 순간 클라우드에 저장됩니다. 50단계 히스토리가 함께 따라옵니다. 다른 기기에서 다시 열어도, 어제 멈춘 그 프레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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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의도한 곳에 정확히
스마트 가이드가 레이아웃의 리듬을 읽고 0.5px 단위로 스냅합니다. 반픽셀에 어긋날 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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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모바일에서도 또렷하게
해상도에 자유로운 벡터 캔버스 위에, 터치 제스처와 반응형 레이아웃이 기본입니다. 중심에 놓이는 건 기기가 아니라 이야기입니다.
엔진의 안쪽
화면을 다르게 만드는 작은 차이들.
보이지 않는 디테일이 결과물의 인상을 결정합니다. 우리가 직접 만든 엔진은 다른 도구에서는 보기 어려운 일들을 매일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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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매직 모핑
씬과 씬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객체는 자동으로 보간됩니다. 장면은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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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7가지 네이티브 필터
블러, 글래스, 드롭·이너 섀도, 아웃 글로우, 노이즈, 배경 블러까지. 모두 GPU 셰이더에서 실시간으로 합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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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4점 원근 왜곡
이미지와 비디오의 네 모서리를 직접 잡아 화면 속 모니터, 간판, 책 표지 같은 공간에 자연스럽게 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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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변수 바인딩
{{이름}} 한 줄로 텍스트와 색을 데이터에 연결합니다. 값이 바뀌는 순간, 화면이 같이 갱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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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여섯 가지 익스포트
.sshow · PDF · PPTX · HTML · 비디오 · SVG. 어떤 환경에서 열어도 같은 화면, 같은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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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스프링 물리, 60fps
전환 도중 방향이 바뀌어도 관성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모션은 끊기지 않고 60fps를 유지합니다.
작품이 머무는 곳
캔버스에서 완성하고, 그 너머에서 살아갑니다.
캔버스는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곳입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SSHOW는 모든 작품에게 보여질 두 개의 자리를 줍니다.
비전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디자이너, 애니메이터, 엔지니어, 그리고 교사, 창업가, 연구자, 예술가. 다른 직업이 되지 않고도 자신의 생각을 자기만의 형태로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SSHOW가 만들고 있는 세상입니다.
One more thing
프레젠테이션, 그것만을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같은 캔버스로 포스터를 디자인하고, 모션 그래픽을 만들고, 제품을 프로토타이핑하고, 인터랙티브 게임까지 — 하나의 도구, 모든 이야기.
- 디자인
- 모션 그래픽
- 프로토타입
- 라이브 · 인터랙티브